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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한∙일 국제문화교류축제 성료 ‘태권도 시범 원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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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박사 댓글 1건 조회 378회 작성일 24-08-29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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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한∙일 국제문화교류축제 성료 ‘태권도 시범 원더풀’
 
김빛이나 기자  승인 2024.08.22 09:46
 
광복 69주년과 2025 한∙일정상외교 60주년 사전 기념 행사인 국제문화교류축제가 지난 18일 도쿄도 동쪽에 인접한 지바현의  중심 도시인 지바시(Chiba-Shi) 소재 요하스 아리나 메인홀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광복 69주년과 2025 한∙일정상외교 60주년 사전 기념 행사인 국제문화교류축제가 지난 18일 도쿄도 동쪽에 인접한 지바현의 중심 도시인 지바시(Chiba-Shi) 소재 요하스 아리나 메인홀에서 성공적으로 진행

광복 69주년과 2025 한∙일정상외교 60주년 사전 기념 행사인 국제문화교류축제가 성료됐다.

행사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지난 18일 도쿄도 동쪽에 인접한 지바현의 중심 도시인 지바시(Chiba-Shi) 소재 요하스 아리나 메인홀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한국 측(단장 오노균)에서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태권도 시범단과 남천국악예술단원들이 참가했다. 일본 측(단장 다나카)에서는 가라데, 오키나와 북춤, 전통춤 등이 참가해 축제의 한마당을 펼쳤다.

정령지정도시인 지바시에서 첫번째로 개최된 이번 한∙일국제문화축제에는 도쿄, 나고야, 오오사카, 후쿠오카, 가나가와, 사이타마, 돗토리, 센다이 등에서 730여명이 참여했다. 또한 개최 도시인 지바시의 시민, 자원봉사자, 초청 내빈 등을 포함해 1천여명이 운집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끈 다나카 ICEA국제문화교류협회장은 “한∙일 국제문화교류 축제는 순수한 비정부기구인 민간단체에서 주최했는데 일본 전역에서 참가해 축제를 함께 즐기는 기적이 일어난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던 건 지바사랑교회 교인들과 준비위원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기도하고 헌신적으로 성원을 보내준 덕분”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오노균 한국대표단장은 “다나카 회장님의 탁월한 리더십의 성과로 한∙일국제문화교류축제가 성공했다”며 “일본 유수의 쓰다주쿠대학에서 설립자 쓰다 우메코 선생의 정신인 ‘진보적 사고와 국제교류를 통한 글로벌 정신’을 이어받은 ‘동양의 철의 여인’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지난 7월 20일 금산군 진산에서 시작해 동아시아권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발달장애인들의 스포츠 참여 프로그램인 ‘스페셜올림픽태권도’ 운동의 일본 보급을 위해 ‘지바사랑교회’에 추진 본부를 두기로 했다. 미즈노 가나코 지바발달장애인축구코치를 실무자로, 야마구치 국제무예올림피아드 부총재를 태권도조직책임자로 임명했다. 

한국, 일본, 대만, 몽골, 중국, 홍콩, 마카오 등의 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10월 4일에는 제42회 금산세계인삼축제 및 제4회 IMAO국제무예올림피아드에 맞춰 충남 진산에서 ‘동아(東亞)스페셜올림픽태권도위원회(East Asian Special Olympics Taekwondo Committee)’ 창립 총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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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박사님의 댓글

오박사 작성일

지바 한일국제문화교류축제는  기적처럼 성공한 축제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