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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금산 세계 무예인 방문의 해’ 선포식, 31일 대둔산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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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MAO 댓글 0건 조회 463회 작성일 24-12-2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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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금산 무예 올림 피아드 9월 26~29일 개최

IMAO 금산 국제 무예 올림피아드 조직위원회(위원장 오노균. 이하 조직위)는 “오는 12월 31일(화) 오후 3시 대둔산 팔각정에서 ‘2025 금산 세계 무예인 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제43회 금산 세계 인삼 축제(9월 19~28)와 함께 열리는 제5회 금산 국제 무예 올림피아드(9월 26~29)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고, 금산군의 국제적 위상 강화를 위해 마련 한다. 대둔산(879.1m)은 금산군, 완주군, 논산시 3개 시군이 접하는 통합의 명소로,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길지(吉地)에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2025 금산 세계 무예인 방문의 해’ 선포 ‘태권도 국가유산 지정을 기원하는 기원제’가 함께 열린다. 이 기원제는 국가유산청에서 조속한 시일 내에 태권도가 국가유산으로 지정되기를 염원하는 자리가 된다. 이를 계기로 태권도 국가유산 지정 국민추진단(단장 오노균)의 대국민 홍보가 강화될 예정이다.

김윤만 추진위원장(금산스페셜올림픽위원회장)은 “이번 선포식은 국내외 무예인뿐 아니라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참여하여 2025년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는 자리”라며 “금산을 중심으로 무예의 세계화와 지역 발전 및 관광진흥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 금산 세계 무예인 방문의 해’는 국제 무예 올림피아드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전국 단위 무예 단체, 언론사, 대학교, 도장, 해외 태권도 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들에게는 스페셜올림픽 태권도 대표시범단의 공연, 금산의 자랑인 인삼 체험과 인삼 삼계탕 시식회, 영구 대사 선장 무예 체험, 민박 체험, 금산시티투어 등 다양한 무예 관련 ‘태권도투어리즘’ 행사가 열린다. 이를 통해 금산 지역 관광 활성화와 국제 교류 확대가 기대된다.

금산 세계 무예인 방문의 해 행사로 2월에는 캄보디아 무예시절단, 4월에는 유럽연합 무예 사절단, 5월에는 독일 태권도 사절단이 금산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2025 제5차 금산국제무예올림피드 참가 신청은 2025년 8월 15일 까지 조직위원회로 신청 하면 된다. 외국선수단에 한하여 2박3일 숙박을 지원 받는다. 선수등록비는 USD 100$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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